[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고등래퍼2'가 세미파이널 경연을 진행했다. 가장 점수가 낮았던 한 팀은 영구 탈락했다.
21일 스포츠조선의 취재 결과 지난 19일 진행된 Mnet '고등래퍼2' 녹화에서는 각 팀이 세미파이널 경연을 펼쳤다. 이 녹화에서 가장 성적이 저조했던 한 팀은 영구 탈락했다는 전언이다.
현재 딥플로우 팀에는 윤병호, 이예찬, 박진오, 이지은이 속해 있으며, 행주&보이비 팀에는 배연서, 오담률, 윤진영, 이승화가 속해있다. 김하온과 이병재, 하선호, 박준호는 그루비룸의 멘토링을 받고 있고, 조원우, 김근수, 김윤호, 방재민은 산이&치타를 멘토로 두고 있다.
이들은 각자 준비한 무대로 세미파이널 경연에 나섰으며 최종 한 팀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에 앞서 23일 방송에서는 참가자들과 멘토들의 콜라보 무대가 그려진다.
한편 '고등래퍼2'는 래퍼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출연해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