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겸 가수 소녀시대 서현이 순수함과 시크함, 두 가지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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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현 화보를 공개했다.
서현은 이번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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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 햇살이 비추는 곳에서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순수하면서 부드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의 서현이 관능미까지 발산했다는 후문.
서현은 깔끔한 블랙 슈트를 입고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며 강한 눈빛을 선보여 기존에 그녀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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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은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한 뒤 홀로서기에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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