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서강준의 돋보이는 외모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은 <엘르>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청춘'을 테마로 한 이번 화보에서 서강준은 담백한 디자인의 셔츠와 니트, 와이드 팬츠 등으로 느슨하고 여유 있는 룩을 연출했다. 또한 힘 주지 않은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화보를 완성했다.
올해 방영 예정인 사전제작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연기한 그는 "각기 다른 인물을 만나는 게 배우의 일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명이 없는 존재를 연기해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라고 답했다. 평소 흔들리는 걸 경계한다는 서강준은 "돈을 막 벌고 싶다든지, 많은 인기를 얻고 싶다는, 그런 욕심은 없어요. 모든지 저한테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목표나 가치의 기준이 타인에게 있으면, 이 말 저 말에 흔들릴 것 같아요"라며 단단한 속내를 드러냈다.
서강준의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4월호와 <엘르>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