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유키스가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LINK'가 오리콘차트 데일리 앨범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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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는 일본에서 7번째 앨범 'LINK'를 발매, 리더 수현이 입대한 후 4명의 유키스 멤버로 처음 함께하며, 앨범 타이틀 명을 팬들에게 모집해 의미 있는 앨범이 될 예정이라며 21일 발매했다.
유키스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오리콘차트 데일리 앨범 순위 3위에 올라 여전한 한류 돌의 면모를 자랑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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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키스 멤버 기섭, 준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리콘차트 3위에 오른 소식과 함께 팬들에게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키스는 한국과 일본을 꾸준히 오가며 활동 중이며, 훈은 지난 2월 일본 솔로 싱글앨범'Anniversary'를 발매, 오리콘 차트 9위에 오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준은 한국에서 '더 유닛'을 통해 1위를 차지하며 'UNB(유앤비)'활동과 차기작 MBC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가수와 배우로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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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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