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마크가 술을 처음으로 마신 소감을 전했다.
이날 NCT 127은 술을 가장 잘 마시는 멤버로 재현을 꼽았다.
재현은 "기억을 잃은 적은 없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3병 정도 마시는 것 같다"며 거들었다.
마크는 "올해 처음으로 마셨다. '인생술집'이라는 방송 때문에 마셨는데, 방송 전에 멤버들끼리 리허설을 했다.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도영은 "7잔을 기준으로 했는데 거기까지 버티더라"며 덧붙였다.
이때 해찬은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직은 미성년자를 즐기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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