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퍼시픽 림2'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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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 이하 '퍼시픽림2')가 22일 8만7585명을 동원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0만2648명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8만3219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퍼시픽 림2'와는 불과 4천여명 차이다. 누적관객수는 124만6461명이다.
뒤를 이어 '사라진 밤'(이창희 감독)이 1만5670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고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1만1769명을 모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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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퍼시픽 림2'는 2013년 개봉해 화제를 모았던 '퍼시픽 림'(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속편.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스파르타쿠스'를 연출했던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리 스패니, 아드리아 아르조나, 번 고먼, 찰리 데이, 경첨, 키쿠치 린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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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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