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마추어 축구리그인 K3리그가 개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상위리그인 K3리그 어드밴스는 24일, 하위리그인 K3리그 베이직은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K3리그 어드밴스에서는 절대 강자 지위를 노리고 있는 포천과 포천의 아성에 도전하는 다른 팀들의 경쟁이 주목된다. 포천은 2009, 2012, 2013, 2015, 2016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K3리그 통산 6회 우승을 기록했다. 최다 기록이다.
Advertisement
청주시티FC도 눈길을 끄는 영입을 했다. 2016, 2017년 시즌 준우승의 한을 풀기 위해 안동과학대 축구부 코치 출신의 권오규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했다. 또 K리그 통산 165경기 출전에 51골-18도움, 내셔널리그 통산 66경기 59골-16도움을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 김영후와 2013년 U-20 월드컵에 출전했던 이광훈 등을 영입하며 힘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K3리그는 지난해보다 승강제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K3리그 어드밴스 하위 두 팀이 자동 강등, K3리그 베이직 상위 한 팀이 자동 승격됐으며 K3리그 베이직 2~5위 팀이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승리 한 팀이 추가로 승격하는 구조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