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현영이 둘째 아들을 안고 엄마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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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우리 혁이도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나도 빠지고.. 둘이 털갈이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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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지난해 12월10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 백일 정도가 된 아들은 배냇머리가 빠지고, 현영도 출산 후유증으로 일시적인 탈모 현상을 느끼고 있는 중.
현영은 "아들스타그램, 육아소통"이라는 해시태그로 두 아이 엄마의 바쁜 일상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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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지난 2012년 딸 다은을 낳은데 이어, 지난해 12월 아들을 얻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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