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가수 주현미가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OST 참여에 이어 응원영상을 공개했다.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창욱, 이관희 프로덕션 제작)의 첫번째 OST에 주현미가 참여 소감을 전했다.
주현미는 '부잣집 아들' OST 를 통해 22년만에 드라마 OST 참여, 대중과 음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KG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주현미는 인증샷과 응원영상을 공개 했다.
공개된 응원 영상 속 주현미는 "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OST '그대를 불러 봅니다'를 녹음 하면서 참 많이 긴장도 됐고 설??윱求?라며 "후배들이 드라마 OST 참여하면 참 멋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저도 부잣집 아들 OST에 참여하게 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주현미는 환한 미소와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으며, 영상과 친필 사인이 담긴 대본 인증샷 공개 이후 '부잣집 아들' OST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
주현미는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10대 가수상과 신인가수상을 한꺼번에 움켜쥔 이래 '울면서 후회하네',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어제 같은 이별' 등 수 많은 히트곡들로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5월 8일 오후 8시 서울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8 주현미 어버이날 디너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황태자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힐링드라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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