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김병만과 모델 김진경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는 병만족장과 그의 퍼스트 어시스턴트로 등극한 김진경의 바다 사냥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 병만 족장을 하드캐리하며 그의 '퍼스트 어시스턴트'로 등극한 김진경은 여세를 몰아 바다 사냥에 도전했다. 김진경은 평소 수영능력자임은 물론, 정글에 오기 전 수중훈련을 받고 올 정도로 바다 사냥에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병만 족장이 알려준 노하우대로 스스로 작살까지 만들어 호기롭게 나선 그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 김진경은 톱모델답게 오랜 운동과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이기적인 다리길이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래시가드 자태에 모두가 감탄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진경에게 바다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김진경이 제대로 입수하기도 전에 병만 족장도 당황시킬 정도의 무시무시한 3단 파도가 연달아 몰아치기 시작한 것이다.
과연 병만 족장의 '퍼스트 어시스턴트' 김진경의 첫 바다 사냥은 성공적으로 진행될지, 그 결과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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