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의 '신곡 '거침없이'가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화제다.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은 지난 21일 신곡 '거침없이'를 발매한 가운데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유닛 '부석순'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는 호주, 일본, 남아프리카, 스웨덴 등 총 4개국에서 1위에 등극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이목을 집중 시킨 것.
이어 영국, 홍콩, 싱가포르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뉴질랜드, 베트남에서는 3위를 기록하는 등 총 8개국에서 5위권 내 이름을 올려 유닛 '부석순'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은 세 멤버 승관(부승관), 도겸(이석민), 호시(권순영)의 본명에서 한 글자씩 따 완성된 팀 명으로 데뷔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끈끈한 최강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조합이다.
이번 유닛 '부석순'의 신곡 '거침없이'는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승관, 호시, 도겸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직설적이면서도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와 신나는 리듬이 어우러져 '부석순'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페셜 유닛 '부석순'은 각종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마지막 엔딩 장면을 강렬하게 장식하는 등 3인 3색의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여 '新 엔딩 요정'에 등극 했으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인상적인 퍼포먼스, 무대매너를 자랑해 연일 뜨거운 화제 속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은 오늘(23일) 오후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거침없이' 무대를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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