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생활 습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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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운호, 촤강창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강창민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배움 퍼레이드를 펼쳤다. 최강창민은 "곧 4차 산업혁명이 와서 로봇이 모든 일을 다 하는 시대가 오지 않느냐. 소프트웨어(기술)를 제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내가 경쟁력을 가지지 않을까"라며 로봇에 맞설 자신만의 무기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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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뉴스시청을 시작으로 요리-기타-운동-일본어까지 하루종일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로봇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길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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