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심석희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넥센은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2018 KBO리그 정규시즌 2차전 시구자로 심석희가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미 2016년에도 한 차례 넥센 경기 시구자로 나섰던 심석희는 "다시 한번 시구를 하게돼 기분이 좋다. 평창 올림픽에서 많은 응원과 성원을 보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넥센 히어로즈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야구 뿐만 아니라 쇼트트랙을 비롯한 여러 동계 종목에도 꾸준한 관심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계주 금메달을 포함해 3개의 메달(금은동)을 따낸 심석희는 평창 올림픽에서도 계주 금메달을 따내 이 부문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고척돔=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