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아름다운 밤하늘을 감상하며 "달에 땅을 샀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파타고니아' 편에서는 청정자연에서 펼쳐진 우주쇼를 감상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김성령에게 "별 봤냐? 쏟아진다"라면서 별구경을 제안했다.
조명이 없는 곳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밤하늘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에 넋을 잃었다. 머리위로 쏟아지는 별천지에 김성령은 "종민아 별 하나만 따줘"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좀 오래걸린다. 기다려야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김성령은 "난 달에 땅샀다. 달 땅을 팔더라"면서 "1000평에 4만원이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그는 "심지어 지구도 보인다"고 진지하게 말을 이었다. 김종민은 진짜로 믿으며 "어떻게 샀냐"고 물었고, 김성령은 웃음을 터뜨리며 "나중에 말해주겠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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