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바추아이가 도르트문트에 머물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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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소속의 바추아이는 올 겨울 스트라이커 연쇄 이동과 맞물려 팀을 옮겼다. 첼시는 아스널에서 올리비에 지루를 영입했고, 아스널은 도르트문트에서 피에르 오바메양을 데려왔다. 입지가 불안해진 바추아이는 도르트문트로 임대됐다. 기간은 올 시즌 종료까지다. 첼시에서 부진했던 바추아이는 도르트문트 이적 후 펄펄 날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6골을 뽑았다.
바추아이는 25일(한국시각) 벨기에의 HL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첼시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지금 시간이 소중하다"며 "나는 도르트문트에서 환영을 받았다. 자동적으로 플레이도 좋아졌다"고 했다. 이어 "나는 지금 첼시 복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아마도 시즌이 끝난 후 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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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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