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계 대표 커플 홍윤화, 김민기가 '컴funny'에서 꽁냥케미를 발산한다.
오늘(2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코미디빅리그'의 인기 코너 '컴funny'에 김민기가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컴funny'는 홍윤화를 비롯해 양세형, 문세윤, 최성민 등이 사회 초년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웃픈 상황들을 그려내는 코너다. 무엇보다 회장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홍복자로 큰 웃음을 안기는 홍윤화의 맹활약이 돋보인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면접을 보러 온 신입사원들의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쉴 틈 없는 웃음 폭격이 이어진다. 예상을 뛰어넘는 개그 감각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오피스 코미디가 전국을 유쾌하게 접수할 것이라고.
특히 김민기가 면접자로 나타나 홍윤화와 호흡을 맞추며 실제 커플이라 더욱 설레는 콩트로 심장을 간질인다. 또한 깔끔한 정장을 입고 면접에 참석하는 일반적인 상식을 깨고 마치 동네 슈퍼에 가는 듯 편안한 트레이닝 복의 김민기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에 공개코미디에서 다년간 내공을 쌓아온 홍윤화와 김민기의 폭소 유발 개그 감각과 더불어 눈만 마주쳐도 꿀이 떨어지는 달달함으로 부러움을 사는 두 사람이 '컴funny'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의 찰떡같은 호흡은 오늘(2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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