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송지효 어머니가 사윗감으로 김건모를 선택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송지효 어머니와 갑작스러운 전화 연결이 됐다.
이날 송지효는 "'미우새' 중 어머니가 가장 좋아할 만한 사윗감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어머니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이에 송지효 어머니는 "다 보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 명만 뽑아달라는 말에 "평소에 김건모를 좋아했다"고 말해 김건모의 어머니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송지효가 술을 좋아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 신동엽은 "송지효가 자신의 주량을 4병이라고 했는데 맞냐"고 물었고, 송지효의 어머니는 "맞다"고 바로 답했다. 그러나 앞서 송지효는 자신의 주량을 1병 반에서 2병으로 밝혀 폭소케 했다.
또 송지효의 어머니는 "지효가 촬영 갔다 오면 씻지도 않고 소파하고 한 몸이 돼서 너무 잘 논다"며 연이어 폭로해 송지효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