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AOA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다뤘다.
26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AOA 설현의 합성 사진 유포와 관련해 보도했다.
최근 SNS와 카카오톡 메신저 등을 통해 설현의 나체 합성 사진이 무분별하게 유포됐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소장은 설현의 합성사진을 분석하며 "포토샵을 약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작업한 것 같다"면서 "특정 인물에 대해서 얼굴만 따다가 합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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