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이 27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 SK와이번스 본부석 붙박이존 LED 광고를 진행하며 스포츠 마케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치킨은 야구장의 대표적인 간식이다.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되면 주변의 치킨 가맹점 매출도 급증하는 등 호황을 이룬다. 티바두마리치킨의 관계자는 "올해는 야구장 광고 외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 확산은 물론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며 "본사와 가맹점간의 윈윈전략으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현재 전국 3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올해 초 출시한 신메뉴 3종에 대한 주방집기 일부를 본사에서 무상지원하고 전국 TV/CF을 송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