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YG 양현석 대표가 빅뱅과 아이콘의 대박에 이어 위너와 블랙핑크의 컴백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에 "#BIGBANG #iKON #꽃길 #사랑을했다 #넘사벽큰형 #좀비막내 #빅뱅13일째1위 #아이콘63일차"라며 "#둘째위너 출격준비완료 #4월은위너다 #5월은블핑이다 #YG"라고 덧붙였다.
양현석 대표는 멜론 차트 성적 캡쳐를 통해 빅뱅과 아이콘이 거둔 3월까지 YG엔터테인먼트의 성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빅뱅의 '꽃길'은 16일째 차트 1위를 질주중이며, 아이콘의 '사랑을했다'는 43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3개월째 차트 롱런중이다.
위너는 오는 4월 4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YG 측은 "12곡 모두 자작곡으로 채웠다"고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블랙핑크 역시 5월 컴백을 준비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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