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우도환이 영화 '사자' 출연을 확정 짓고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Advertisement
영화 '사자'는 지난 여름 565만 관객 몰이에 성공한 영화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의 신작으로 아버지를 잃은 한 남자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의 사신과 최후의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의 오컬트 호러 액션물이다.
우도환은 '사자'에서 '지신' 역을 맡아 악역에 도전한다.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영악한 인물로, 전작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우도환의 새로운 매력이 드러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Advertisement
2017년 슈퍼 루키로 부상한 우도환의 뜨거운 여세는 2018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단독 주연으로 발돋움하는데 이어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대작 영화 '사자'에 캐스팅된 것.
성실하게 그리고 다채롭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우도환이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스크린도 접수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한편, 우도환이 캐스팅 소식을 알린 영화 '사자'는 박서준, 안성기가 물망에 올라 최종 조율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