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이 환갑의 나이에도 여전한 섹시퀸의 위엄을 선보였다.
2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0)은 개인 SNS에 비키니 샷을 공개했다. 영화 촬영 중 찍은 스틸컷의 일부.
샤론 스톤은 최근 20세 연하의 배우 남자친구 안젤로 보파(41)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매체에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중 약혼 반지가 포착돼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입을 맞추고 손을 잡고 해변을 거닐고 깊은 포옹을 하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과감한 애정 표현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사룐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