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할머니네 똥강아지' 김국진 강수지의 달달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29일 첫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영옥과 손녀 김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지가 "옷이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김국진은 "제가 좀 잘 어울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수지는 "옷걸이가 좋아서?"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김영옥이 등장, 그는 "김국진 씨를 굉장히 좋아했다. 사람들이 다 좋아하잖아"라며 칭찬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수지야 축하해"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영옥은 김국진에게 "2세 얼른 낳으세요"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얼떨결에 "네"라며 고개를 끄덕여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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