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유선호의 앵콜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이 티켓오픈 1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유선호가 오는 4월 14일 앵콜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을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29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 된 예매에서 티켓오픈 1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4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유선호의 앵콜 팬미팅은 지난해 12월 23일 태국을 시작으로 오사카, 홍콩, 대만, 도쿄까지 4개국 5개도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시 한번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1000석 규모로 진행된 생애 첫 팬미팅을 티켓오픈 5분만에 매진시키며 1회공연을 추가 한데 이어 이번 팬미팅은 2500석 규모에도 불구하고 티켓오픈 1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9일 아트웍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4월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봄, 선호'의 발매를 알리며 솔로데뷔를 확정 지은 가운데 열리는 앵콜 팬미팅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유선호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17위에 오른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 출연해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며 웹 드라마의 흥행 신화를 기록하고 최근 웹 예능 '포토피플2'의 출연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유선호의 솔로 데뷔 앨범 '봄, 선호'는 오는 4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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