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데뷔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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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무대를 치뤘다.
스트레이 키즈는 26일 데뷔 미니앨범 '아이 엠 낫(I am NOT)'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District 9)' 을 공개하고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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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매 후 캐나다, 칠레, 핀란드 등 해외 10개 이상 지역에서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디스트릭트9'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 24시간 만에 427만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곡 기준 역대급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는 ROCK(돌)과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의 무대를 꾸몄다. 신입답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와 유려한 무대매너, 안정적인 보컬로 역대급 데뷔 무대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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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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