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리버풀 최고의 히트상품은 역시 모하메드 살라다.
요즘 시세로는 그야말로 바겐세일 가격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살라는 매경기 환상적인 활약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정복하고 있다. 올 시즌 28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31일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에코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살라의 득점 기록은 대단히 인상적이다.
브라이턴(28골), 번리(27골), 스완지시티, 허더즈필드(이상 25골), 웨스트브로미치(24골)가 살라보다도 골을 적게 넣었다. 뉴캐슬, 크리스탈팰리스(이상 30골), 스토크시티, 사우스햄턴(이상 29골)등도 가시권에 있다. 개인 득점이 팀 득점에 넘거나 육박할 정도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더 놀라운 점. 살라는 올 시즌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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