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정재원 "전학가고 싶다…'결혼' 이승훈 부러워"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는형님' 정재원이 결혼한 이승훈에 대해 부러움을 고백했다.
31일 JTBC '아는형님'에는 '평창올림픽의 영웅'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3총사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정재원은 "승훈이형이랑 같은 방을 쓰는데, 가끔 다른 방 쓰고 싶을 때가 있다"는 문제를 냈다. 정재원은 "자기전에 아내와 통화하면서 사랑해라고 한다"면서 "그런데 나랑 마주보고 누워서 그런 통화를 한다"고 답했다.
이에 형님들은 "부럽지 않았냐"고 말했고, 정재원은 "부러웠다"는 진심을 드러내며 "나도 전학가고 싶다"고 밝혔다. 정재원은 남고에 재학중이기 때문.
Advertisement
형님들은 "맘에 드는 여자선수는 없냐"고 다시 물었고, 정재원은 "여자가 아니라 동료"라며 웃었다. 강호동은 "그러다 갑자기 설레는 순간이 온다"고 강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추성훈, 곰팡이 도마 또 발견 '경악'.. "♥야노시호 물건 못 버리는 성격"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