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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랭커 후배 구본길(29·국민체육공단, 세계랭킹 1위), 오상욱(23·대전대, 세계랭킹 3위) 등이 안방 부담감 속에 각각 32강,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한 가운데, 맏형 김정환이 나홀로 살아남았다. 4강 피스트에서 남다른 책임감과 넘치는 파이팅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1995년생 왼손 펜서인 더시비츠는 2016년 이 대회 우승자이자 지난 2월 이탈리아 파도바월드컵과 지난해 11월 알제월드컵에서 2차례 우승한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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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은 이번 대회 32강에서 프랑스의 막상스 랑베르를 15대11로 꺾고 16강에 올라 지난해 결승전 상대인 뱅상 앙스테트(프랑스)를 15대6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8강에선 이탈리아 에이스 루이지 사멜레를 15대9로 압도한 후 4강 무대에 올랐다. 2016년 리우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정환은 지난해 결승에서 앙스테트(프랑스)를 상대로 눈부신 투혼을 발휘하며 짜릿한 역전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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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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