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남편 찌라시'가 확산된 가운데 지목된 주인공이 직접 루머를 부인하고 나섰다.
5일 SNS에는 출처가 불분명한 찌라시가 돌았다. 안에는 최지우 남편의 이름, 나이, 근무지 등이 명시되어 있었다. 또 최지우 남편이라는 인물이 대기업 임원의 조카라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담겨 있었다.
이에 해당 대기업에는 언론의 확인 전화가 빗발쳤고, 이후 지목된 당사자는 일부 매체를 통해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최지우를 본 적도 없는 일반인이며 대기업 임원의 조카도 아니다"라고 전한 것.
또 다른 매체도 해당 기업에 문의한 결과 " 동명의 직원이 이곳에 근무하는 것은 맞다"고 알려왔다. 그는 국내 유수의 대학을 졸업한 인물로 기업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공교롭게도 현재 '휴가 중'이라 출근하고 있지는 않다.
회사 동료들에게 문의한 결과 "이미 그 소문(최지우와 결혼)은 우리도 들은 바 있고 회사에서도 파다하다. 그러나 당사자는 모두 루머라고 강하게 부인했으며 그 일로 상당히 화가 난 상태"라고 전했다.
최지우의 소속사 측은 "언급된 인물은 최지우의 남편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어떤 내용이든 소속사가 입장을 발표할수록 기사가 나가는 상황이니 2차 피해를 우려해 대응을 자제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