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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은 8일 오전2시(한국시각) 요르단 암만 킹압둘라Ⅱ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8 요르단여자축구아시안컵 B조 1차전 호주를 상대로 0대0으로 비겼다. FIFA랭킹 6위, 지난해 최강 미국을 1대0으로 꺾었던 아시아 최강 호주를 상대로 몸을 아끼지 않는 극강의 수비 전술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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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윤 감독은 "호주처럼 좋은 팀과의 경기에서 목표했던 승점을 얻게돼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무실점을 칭찬해주고 싶다. 상대가 강한 세트피스를 훈련에서 준비한 만큼 실전에서 잘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지난해 4월 7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기적같은 무승부를 기록하며 요르단아시안컵 예선 조1위에 올랐던 기억을 떠올렸다. "오늘이 지난해 4월 7일 북한과 경기한 지 정확히 1년 되는 날이다. 1대1로 비겼다.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고 했다.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나와 우리 선수들은 강한 정신력이 뒷받침돼 있다. 오늘 호주처럼 강한 팀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가져왔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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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호주전 무승부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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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상대로 수비 전술은 오래 전부터 준비한 것인가
-일본과의 경기도 수비적으로 준비할 것인지.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수비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다. 보다 적극적인 공격을 할 것이다. 적극적인 경기를 하겠다.
-세계 6위인 호주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지난해 평양에서도 강호 북한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축구가 어느팀을 만나도 경쟁력 있다 생각하는지.
오늘이 지난해 4월 7일 북한과 경기한 지 정확히 1년 되는 날이다. 1대1로 비겼다.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나와 우리 선수들은 강한 정신력이 뒷받침돼 있다. 오늘 강한 팀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가져왔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감을얻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호주전 무승부가 남은 경기와 전체 토너먼트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는가.
우리 선수들이 1차전 호주전 준비를 많이 했다. 호주의 장단점을 많이 연구했다. 오늘 그 결과가 나타났다. 이 결과가 2차전 일본전과 남을 경기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믿는다.
-윤 감독은 이 팀을 오랫동안 맡아오셨다. 늘 어려운 경기, 위기에서 지지 않는 강한 면모를 보이는 비결은?
이선수들과 5년간 함께 해오면서 선수들 각각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다. 선수들도 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서로을 향한 강한 믿음을 갖고 경기하고 훈련할 수 있었던 것이 어려울 때 결과를 가져오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호주와의 피지컬 차이를 어떻게 극복했나.
호주는 신체적으로 큰 선수를 구성됐기 때문에 체력적인 면에서 직접 부딪치면 승산이 없다고 봤다. 1차적으로 선수들에게 좀더 빠른 경기 진행을 요구했다. 템포를 많이 요구했다. 우리도 공격할 때는 카운트어택, 배후 공략을 적극적으로 주문했다.
-오늘 지소연 선수가 A매치 100경기를 치르며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호주전 직전에 100경기 축하 기념식을 가졌는데 이부분이 오늘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는지.
오늘 호주전에서 지소연 선수가 A매치 100경기를 치렀다.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다. 감독으로서 축하하고 싶고, 선수로서 크게 축하받아야 할 일이다. 우리선수들도 지소연 선수의 100경기가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고, 그 마음이 통했다. 호주를 상대로 승점 1점을 가져왔다. (지소연의 센추리클럽은) 팀이 더 결집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생각한다.
앨런 스테치치 감독은
20 초반 어그레시브하게 나왔따. 초반 20분에 승부를 봤어야한다. 케베트남 회복해서 좋은 경기하겠다.
어려운 경기였다. 너무 공격적으로 나왔다. 피치가 느렸다. 적응하는 데 어려웠다.
더 공격적이었다. 어려웠다. 10번
앨런 감독
힘든 경기였다. 수비적으로 나왔다. 승점 1점으 내려는 작전이었다. 변화를 꾀해쓰나 찬스를 골로 연결하니 못해다. 세트피스를
첫경기는 너버스하고 너무 수비적으로 준비해서 나왔따. 힘든 경기였다.
굿크로수 어그레시브 로라가 말한 것처럼 힘든 경기를 했다.
타이트한게임을 ㅐㅎㅅ다. 우리가 하고사 하는 경기를 하지 못했다. 월드클래서 지소연 등 ㅏㄴ타스틱한 선수들이 많다. 좋은 팀이다. 훌륭한 팀과 비겼으니 실망할 일이 없다.
하이레벨의 티이다. 코리아는 아주 좋은 팀이다. 이게 이제 다음 단계로 가면된다. 함께 사이먼 캐이런
10분간 공격을 했다. 아주 조금 올라섰다. 우리는 무승부
코리아 미국이든 우리는 내려서지 않는다. 공격하지 않는 하 축구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난다. 약팀이
우리는 내려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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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김헤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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