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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선두타자로 나선 로맥은 다시 이재학의 6구 직구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 안타로 SK는 KBO리그 역대 8번째로 팀 22000안타를 달성했다. 이후 로맥은 최승준의 안타와 이재원의 희생번트로 3루까지 간 후 정의윤의 적시타때 홈을 밟아 득점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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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14일 경기에서도 4타수 4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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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시즌 초반부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며 단 18경기를 치른 15일 현재 4할에 가까운 타율(3할9푼7리)로 팀 타선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홈런은 7개로 리그 1위다. 여기에 깔끔한 수비 실력까지 갖춰 1루와 3루를 번갈아보면서도 실수없이 탄탄한 수비를 선보이는 중이다. 15일에도 로맥은 박석민의 땅볼 타구 2개를 모두 병살타로 연결하며 투수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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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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