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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여신과 바보"…'런닝맨' 전소민X이광수, 약속된 웃음캐리(ft.갯벌)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런닝맨' 전소민과 이광수가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 폭탄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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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녹화 시작과 함께 밑도 끝도 없이 '각자의 스티커를 떼달라'고 선언했고, 멤버들은 영문도 모르고 뒤엉켜 나뒹굴었다. 그 결과 가장 먼저 스티커를 뗀 홍진영과 가장 많은 스티커를 뗀 이상엽이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이들은 함께 할 멤버들을 고르는 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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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게임은 '눈치 제로 퀴즈'였다. 이다희는 금강산의 4계절 이름이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 3번 '국내산'이 있음에도 '개골산'을 외쳤다. 물론 답은 국내산이었다. 이다희는 다음 문제에도 실수를 거듭했고, 이광수는 "얘 스파이 아냐? 어제 술마셨지?"라고 말한 데 이어 "미안한데 엎드려뻗쳐 있어"라고 답해 모두를 웃겼다. 승리한 핑크팀은 곰인형을 골라 럭셔리 스티커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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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팀은 '한쌈'을 두고 장기자랑을 요구했고, 이광수는 에메랄드캐슬의 '발걸음'을 열창했다. 뒤이어 멤버 전원이 참가했지만, '화음이 안 맞는다'는 이유로 거부됐다. 이상엽은 재빠른 '맨발의청춘' 끼어들기로 쌈을 얻었고, 이다희는 찢어지는 목소리로 이영현의 '체념'을 열창해 창피만 샀다. 하지만 이다희는 뒤이어 유재석에게 '밤의여왕의아리아'를 흉내내는 필사적인 노력으로 쌈을 획득했다. 이때 떨어진 소시지는 이광수가 주워먹었다. 이어 강한나도 발레리나 출신다운 턴으로 한쌈을 얻었다. 이광수는 또다시 떨어진 소시지를 먹으며 행복해했다.
핑크팀은 3번째 선택에서 커튼봉과 커튼을 두고 고민한 끝에 커튼을 골랐고, 리스트에는 커튼봉만 있었다. 이로써 핑크팀은 무려 5개의 럭셔리스티커를 얻었다.
마지막 몸서리 여부를 두고 펼쳐진 '선스틸러' 미션은 운동화 던지기로 진행됐다. 전소민은 끊임없이 자신을 견제하는 이다희에게 분노의 강펀치를 먹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전소민과 이광수가 1-2위를 차지하며 가방 찬스를 획득했고, 강한나는 옆차기를 시도했다가 꼴지했다. 핑크팀에서는 김종국이 꼴찌, '몸서리'에 당첨됐다.
결국 단 1자리 남은 '럭셔리' 가방 찬스는 이광수와 전소민, 하하가 겨뤘다. 자신의 결혼까지 걸고 각오를 다진 전소민이 '럭셔리' 스티커에 당첨됐다. 이광수와 하하는 '몸서리' 행이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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