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시 406km 의 압도적인 주행거리를 가진 세계 최초의 소형 SUV 전기차로 SUV 기반의 전기차를 기다려온 제주지역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현대자동차는 롯데렌탈과 함께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행사장인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코나 일렉트릭 보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주행 패턴을 고려해 장거리보다 근거리 주행이 많은 고객을 위해 1회 충전으로 254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기본 모델보다 350만 원 가격을 낮춘 코나 일렉트릭 라이트 패키지도 운영한다.
Advertisement
코나 일렉트릭에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운전자주의경고(DAW) 등 현대 스마트 센스의 핵심 기능이 전 트림 기본 적용됐으며,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차로유지보조(LFA) 등 첨단 편의 사양을 동급 SUV 최초로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신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자동차는 ▲배터리 평생 보증 ▲전기차 전용 부품 10년 16만km 무상 보증 등을 제공하고 ▲전문 정비 서비스 체계가 구축된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80개 하이테크 블루핸즈 등을 운영한다.
또한 충전 관련 ▲홈 충전기 설치 관련 상담, 승인 지원, 설치, 유지ㆍ보수의 모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홈 충전기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 ▲주행 중 배터리 잔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가까운 충전소 검색 또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능동형 배터리 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통해 친환경 시장을 선도해온 현대자동차는 올해 수소전기차 넥쏘(NEXO), 코나 일렉트릭을 통해 친환경차의 대중화를 불러올 예정"이라며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이 가능하고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한 코나 일렉트릭을 제주도에 처음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롯데렌탈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서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