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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어른 보다 면역력이 약한 학생들이 단체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감염병이 빠르게 전파되기 쉽다. 질병관리본부는 학령기 4대 감염병으로 수두,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인플루엔자, 성홍열을 지정하고, 예방을 위해 손위생과 기침예절 등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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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은 럽유어핸즈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까지 초?중교 145곳에 손위생 교육키트와 손소독제 약 3만개를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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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학교와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손위생법만 지켜도 인플루엔자, 신종플루, 식중독 등 전염성 질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 학교에서 손소독제 사용 시 감염성 질병으로 인한 결석률이 43%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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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식약처는 상당수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15초 내로 제거할 수 있는 '60% 이상의 알코올 함유 손소독제' 사용을 권장한다. 다만, 알코올 함유량이 높을수록 사용자에 따라 손 건조를 유발할 수 있어 보습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럽유어핸즈는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손소독법인 '손을 문지르자(Rub')'와 '손 사랑으로(Love) 건강을 지키자'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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