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루머를 들었어."
나빌 페키르(리옹)가 묘한 말을 했다. 페키르는 올 시즌 리그1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다. 그는 올 시즌에만 20골을 폭발시켰다. 공격 전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페키르는 분명 매력적인 자원이다.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필리페 쿠티뉴의 대체자를 찾는 리버풀의 구애를 받고 있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페키르 영입설에 대해 "노코멘트"라고 했다.
페키르는 일단 이적 가능성을 열어놓는 모습이다. 그는 8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나도 루머를 들었다. 지금 나는 리옹에 있다. 아직 두 게임이 남았고, 유종의 미를 하고 싶다"며 "시즌 종료 후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리옹과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 물론 나는 그것도 원한다. 내 심장은 클럽에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