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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구멍' 월드컵 참가 선수는 총 1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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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참가 선수는 홍명보 황선홍 이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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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참가 선수는 이동국-최고령은 박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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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참가자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출전했던 박규정이다. 1915년생인 박규정은 당시 39세 2개월의 나이에 헝가리전에 출전했다. 2위와 3위는 같은 대회에 나섰던 정국진(37세 6개월)과 정남식(37세 5개월)이다. 당시 6.25 전쟁 여파로 선수 육성이 사실상 중단됐던 시기이기 때문에, 유독 노장 참가자들이 많았다. 1986년 이후로 살펴 보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운재(37세 2개월), 2006년 독일 월드컵 최진철(35세 3개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안정환(34세 5개월)이 최고령이다.
평균 나이는 1954년 대회가 30세 8개월로 가장 높았다. 반면, 1986년 대회에선 26세 3개월로 가장 낮은 나이였다. 앞선 9번의 월드컵 평균 나이는 27.3세다. 4강 진출 신화를 썼던 2002년 월드컵 멤버들의 평균 나이가 27년 3개월이었다. 월드컵 대표 선수들 대부분이 전성기를 보냈던 시절이다.
최다 출신 팀은 부평고-고려대-울산 현대
출신 고등학교로 보면, 부평고가 역대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노정윤 이임생 김남일 이근호 등을 배출했다. 고려대(보성전문 포함)는 26명으로 최다 배출 대학교다. 참가 당시 소속팀으로 보면, 울산 현대가 2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천수 해설위원은 부평고-고려대-울산 현대 출신으로, '월드컵 엘리트 코스'를 밟은 셈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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