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풀 스타디움 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각 구단의 관중 유치 성과를 시상하기 위한 상이다. '그린 스타디움 상'은 가장 좋은 그라운드를 유지하는 경기장 관리주체에 주어진다. '팬 프렌들리 클럽'은 연고지역 팬을 대상으로 가장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클럽에 주어지며 기자단 투표로 선정된다.
Advertisement
전년 대비 가장 많은 관중 증가세를 보인 '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은 승격팀 경남FC이다. 경남FC는 올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전년 평균관중 대비 1539명이 증가한 2496명의 평균관중을 유치하였다.
Advertisement
가장 팬 친화적인 '팬 프렌들리 클럽'에는 FC서울이 선정됐다. 서울은 시즌 시작 전 유니폼 발표부터 감각적인 접근으로 이목을 끌었다. 선수들을 활용한 화보 촬영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팬들에게 전달하였고,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번화가에서 유니폼 출시 팬 사인회를 실시하여 화제를 끈 바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