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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우리는 용감해야 한다. 조별예선이든 준결승이든 모든 경기에서 똑같이 해야 한다"고 했다. "선수들끼리도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는 어떤 두려움도 없다. 우리는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든 할 수 있다. 나는 우승할 수 없다는 말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내가 나가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기 원한다. 그것이 내 마음가짐이다. 우리 선수들도 똑같다. 월드컵 무대에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월드컵에 정말 좋은 팀들도 있지만 우리가 가진 꿈의 무게는 충분히 싸울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싸울 것이고,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낼 것이다. 우승을 생각하지 않고 꿈꾸지 않는 것이 불가능한 무대, 세계 최고의 대회인 월드컵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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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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