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수리 크루즈가 엄마, 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수리 크루즈네 3대 모녀가 외출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홈즈는 어머니 캐슬린 홈즈, 딸 수리와 함께 뉴욕의 발레 극장을 찾았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수리는 할머니,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즐거운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티 홈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2006년 결혼한 후 그 해 딸 수리 크루즈를 낳았다. 홈즈는 크루즈와 2012년 이혼한 후 양육권을 얻어 홀로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아빠 톰 크루즈는 자신이 믿는 종교 사이언톨리지의 반대로 4년째 수리와 만나지 않고 있다고 전해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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