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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안타 1볼넷 1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4승(3패)을 완봉승으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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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사는 총 116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8㎞를 찍었다. 더구나 9회에도 158㎞의 강속구를 선보여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슬라이더와 포크볼도 적절히 섞어 던졌고 커브도 5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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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류중일 감독까지 "소사가 완벽한 최고의 피칭을 보여줬고 정상호의 투수리드도 훌륭했다"고 배터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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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감독은 "소사가 정상호를 원하는 것 같다"며 "어차피 주전 포수가 일주일 내내 나올 수는 없으니 한 두 경기는 다른 포수가 나가야 한다"고 했다. 주전 포수에게 휴식을 주며 소사의 투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것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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