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 현장에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tvN 수목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중인 박민영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을 위해 커피차와 달콤한 쿠키를 준비하고,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시세이도 화장품 브랜드의 베스트 아이템을 직접 골라 선물했다.
평소 박민영은 촬영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현장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이날 현장 스태프들을 생각하는 박민영의 진심에 고마움을 표한 스태프들은 지친 심신을 달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배우 박민영의 '빈틈없는 김비서의 오피스 메이크업'이 단연 화제다. 핑크 아이보리 컬러의 시세이도 글로우 쿠션으로 생기 있고 무결점의 화사한 피부를 완성하였고, 페어퍼라이트는 크림 제형의 멀티제품으로 수채화로 물든 듯 투명하고 사랑스러운 오렌지 치크&아이를 연출했다. 거기에 시세이도 루즈루즈 핑크 컬러의 립으로 촉촉하고 러블리한 무드까지 더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오피스 메이크업룩을 완성, 화제가 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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