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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에이스는 이번 타이틀곡 'Take me Higher'의 라이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귀를 사로잡았다. 음원을 재생한 것 같은 정확한 음정에 신나는 추임새를 더해 흥을 추가한 에이스는 DJ 김태균과 방청객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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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역시 비의 '레이니즘'을 통해 가수의 꿈을 키웠음을 밝히며 "부모님이 식당을 하신다. 식당 방에서 비 선배님의 춤을 따라 하면 고객분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시기도 했다"라며 회상했다. 동훈은 "어머니께서 노래를 잘 하신다. 다양한 노래 대회에 나오셔서 대상도 타셨다. 어머니가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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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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