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경(대표 박형희)이 출시한 벽걸이 공기 정화 제품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났다. 물소리는 뇌파를 안정시켜 주어 불면증과 이명증, 우울증을 해소해 주고, 자연 습도 조절로 피부 건조증과 비염, 천식을 개선해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친환경 조경 액자'로 불리는 산수경 벽걸이는 화초와 분재, 물고기를 한 곳에 담아 키울 수 있어 자연에 있는 기분을 준다. 벽에 거는 친환경 공기청정기로서 휴머니즘 에코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자연을 소재로 해서 탄소 발생량을 최소화한 기능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하고자 만든 공기 정화 제품인 산수경 벽걸이는 계절을 타지 않아 관리가 쉽다. 보통 화초나 수족관 등은 관리가 어렵다. 산수경은 음이온 장치가 물고기의 배설물을 생분해하고 화산재로 된 필터로 걸러 화분에 영양을 공급한다. 따라서 물을 자주 갈아주지 않아도 된다. 필터 교체도 필요 없다. 특히 상단의 LED 조명은 식물의 광합성을 도와 식물과 물고기를 함께 키울 수 있다. 한 달 5~8W로 전기요금의 부담을 없앴다. 여기에 최근에는 액자 위에서 바람을 끌어들이는 팬 2개를 설치해 공기 중의 세균이나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이는 기능을 강화했다. 이 조경 액자는 박형희 대표가 벽에 걸 수 있는 조경을 수년간 연구한 끝에 나온 성과물로 특허까지 받았다. 산수경은 집안에서도 채소를 가꾸어 먹을 수 있는 채소 재배기도 선보였다. 이 가정용 채소재배기는 자동급수장치로 물을 주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물이 순환되는 원리로 물을 절약 수 있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