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근석 측이 오는 19일 입대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근석 측 관계자는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19일 입대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곧 정확한 입대 일정이 나오면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근석이 오는 19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군사훈련을 받는다"면서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은 장근석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987년생인 장근석은 올해 한국 나이 32세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장근석은 지난 3월 진행된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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