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휘성부터 더원까지 라인업이 쟁쟁하다. '불후의 명곡' 김현철 편에 세대를 아우르는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출연, 프로그램을 장식한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녹화를 진행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가수 휘성과 더원 등의 가수들이 참여, '김현철 편'을 꾸몄다.
전설로 초대된 김현철은 '춘천 가는 기차'로 데뷔한 가수. '달의 몰락'과 '왜 그래', '그대 안의 블루',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등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후배 가수들이 그의 곡들을 재해석하며 특별함을 더할 전망. 휘성, 더원, 곽진언, 박재정, 오마이걸 승희, 벤, 포맨 김원주, 몽니 등이 김현철의 곡으로 역대급 무대들을 만들어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해당 녹화분은 오는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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