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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자가 급한 첼시는 알리송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알리송은 지난 시즌 AS로마를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에 보내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이데르송을 제치고 브라질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첼시가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지만, 상황은 쉽지 않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이 알리송 영입전에서 한발 앞서 있기 때문이다. AS로마는 자신들이 원하는 금액일때만 알리송을 보내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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