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15일 컴백한 블랙핑크는 국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20일 동안 1위 행진을 펼치고 있다. 블랙핑크는 팬덤을 가진 보이 그룹과 대중성을음원 강자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내며 명실상부 톱클래스 걸그룹임을 증명했다.
Advertisement
1년 만에 첫 미니 앨범 '스퀘어 업'으로 돌아온 블랙핑크는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 200(Billboard 200)' '핫 100(Hot 100)'에 각각 40위, 55위로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K팝 걸그룹 최고 성적으로 블랙핑크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 등 여러 외신도 블랙핑크의 활동에 주목했다.
Advertisement
또, 미국의 폭스 엔터테인먼트(FOX ENTERTAINMENT)가 매년 개최하는 '틴초이스 어워즈(TEEN CHOICE AWARDS)'에서 '초이스 넥스트 빅 싱(CHOICE Next Big Thing)' '초이스 인터내셔널 아티스트(Choice International Artist)' '초이스 팬덤(Choice Fandom)' 등 3개 부문 후보에 랭크, 미국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