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세븐틴이 JTBC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세븐틴은 최근 단독 콘서트를 마치고 오는 16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컴백 후 첫 예능 프로그램 활동으로 '아이돌룸'을 택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평소 '흥븐틴'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세븐틴이 '아이돌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세븐틴의 '아이돌룸' 출연을 원하는 많은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컴백 전부터 일찌감치 촬영을 결정지었다"고 전했다.
'아이돌룸'에서는 세븐틴의 신곡 무대는 물론 멤버들의 팀워크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할 계획이다. MC 정형돈 데프콘과 세븐틴의 '찰떡궁합'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세븐틴의 '아이돌룸' 녹화는 7월 초 진행된다. 7월 17일(화) 저녁 6시 30분 방송.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