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대도서관이 방송 출연에 대해 부담감은 없다고 전했다.
대도서관은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유튜브나 생방송을 하니까저희 모습을 노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거리낌이나 부담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촬영을 하면서 놀랐던 건 제 방으로 가는 작은 방에 피디님과 작가님들이 들어가서 24시간을계시더라. 정말 대단했다. 이렇게 방송이 돌아가는구나 싶어서 저희 방송에도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랜선라이프'는 지금 가장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인 크리에이터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콘텐츠 제작 과정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프레임 밖 리얼한 삶을 공개할 예정.
이영자와 김숙이 MC를 맡았고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이 출연한다. 7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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