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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차유람은 집 공개 전 잠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득남한 차유람은 촬영 당시 출산 전이었던 관계로 짧게 인사만 전한 것. 이지성은 "아내가 2주 뒤 출산을 한다. 지금 상태가 좀 그래서 인사만 잠깐 드리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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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0평의 넓은 정원은 이지성이 2년 동안 직접 관리를 하며 애착을 가졌다고. 그러나 그는 "정원 행복하려고 만든 건데 점점 부담이자 짐이 되더라. 매일 고통스러웠다. 그래서 이번 달에 처음으로 조경업체에 맡겼더니 행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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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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